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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1-28 10:12
아파트 출입문을 드라이버 이용 열고 침입 안양동안서, 3억원대 전국 무대 아파트 침입절도범 등 검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456  

안양동안서, 3억원대 전국 무대 아파트 침입절도범 등 검거

아파트 출입문을 드라이버 이용 열고 침입


안양동안경찰서(총경 이재술)는 고급 외제차량을 이용해 전국을 돌아 다니며 아파트 출입문을 일자 드라이버로 손괴하고 침입해 귀금속 등 총 3억 2천만원 상당 금품을 절취한 김 某(49세, 특수절도 등 14범)씨를 지난 1월21일 용인시 주거지에서 검거하여 구속하고 김 某氏로부터 훔친 귀금속 등 장물을 매입한 금은방 업주 박 某(68세, 남) 氏 등 5명을 추가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피의자 김 某씨는 지난해 11월 29일 14:00경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소재 한 아파트 출입문을 일자 드라이버를 이용해 손괴하고 침입해  명품 핸드백·시계·귀금속 등 1천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고급 외제차량을 타고 다니며 전국을 대로 위와 같은 수법으로 총 33회에 걸쳐 3억 2천만원 상당 귀금속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금은방 업주 박 某씨 등은  김씨가 절취한 귀금속 등을 매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절도범 김 某씨는 동일수법으로 교도소를 복역한 후 2012년 5월경에 출소하여 특별한 직업과 주거 없이 생활을 해왔으며 고가의 외제차량을 이용해 수도권과 전국 각지 지방의 고급 아파트를 돌아다니며 절도 행각을 벌인 것으로 확인 되었다.


안양동안署는  안양지역 內 아파트 출입문을 불상 도구로 손괴 후 침입한 절도사건이 발생하여 수사착수하고 약 2개월간에 걸쳐 CCTV 확인 등 끈질긴 추적수사로 절도 피의자 및 장물업자 전원을 검거했다.


아울러  설 명절 전후하여 침입절도 범죄가 기승을 부릴 것에 대비해 시민들이 편안한 생활을 하도록 치안활동을 적극 전개할 방침이며  피해예방을 위해 자체 방범활동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