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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5-27 10:52
가정집 현관문 파손 절도는 도어캡 벨 경보시스템이 책임집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587  

가정집 도둑은 90%가 현관문을 뜯고 들어오는 절도범들인데 이것을 막을 방법은 없는걸까?

->현관 문은 문과 문틀사이에 공간이 존재하는데 그공간에 도구를 집어넣어 문을 벌리고 들어온다

1.“도둑이 침입할수있는 상황”

1)빈집을 노린다

->초인종을 눌러보고 빈집임이 확인되면 앞집과 옆집을 동시에 노린다.

2)현관분에 보안체가가 허술한 집을 노린다

->주키,보조키,보강대등 설치물이 적어 뜯는데 시간이 적게 걸리는

집을 노린다.

2.“도둑이 꺼려한는 집”

->검거된 절도범의 말에 의하면 침입시도시 최소한 경보음 정도라도 소리가 났다면 추가적인 시도를 못한다고 한다. 왜냐하면 절도범은 소리에 대단히 민감하다.

3.“가정집 도둑중 유독 왜 뜯는 도둑이 많을까”

( 90% 가정집 절도범은 빠루로 뜯고 들어간다 )

1) 빠루도둑은 별다른 기술이 없어도 누구나 가능하다.

2) 아무런 제제없이 철물점에서 6000원이면 누구나 구입한다.

3) 뜯는데는 15초에서30초면 충분하다. 굳이 어려운 방법을 선택할 필요가 없다.

4) 문이 열린 다음에 발생하는 경보음은 절도범에게는 장애가 않된다.

(건전지를 바로 빼버리기 때문에)

4.요즘 현관문 파손 절도범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기사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대낮 아파트 빈집 골라 현관문 파손한 뒤 절도

[앵커멘트]

대낮에 고급 아파트의 현관문을 부수고 들어가 빈집을 터는 사건이 잇따라 발 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동일범으로 추정되는 용의자가 아파트 CCTV에 잡혔는데요, 서울 등 수도권 곳 곳에서 계속해서 범행을 저지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최원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검은색 옷을 입은 중년 남성이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아파트 현관에 들어섭니 다. 한 시간여 뒤 아파트를 나올 때도 얼굴을 감추기 위해 애를 씁니다.

이 아파트에 사는 노부부의 집이 털린 건 총선 일인 지난달 11일.

일가족이 투표하러 집을 비운 틈을 노려 집안 곳곳에 있던 현금과 귀금속 천 5 백여만 원 어치를 모조리 훔쳐 갔습니다.

용의자는 자신의 얼굴이 CCTV에 많이 노출될 것을 우려해 엘리베이터 대신 아 파트 계단을 이용해 24층까지 걸어 올라가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하루 전에는 경기도 부천에 있는 아파트 두 곳에도 동일범으로 추정되는 도둑 이 들었습니다.

[인터뷰:박광석, 피해자]

"(옆집 주인과)같이 들어왔는데 방문과 장롱문이 다 열려 있고 집기나 옷이 널브 러져 있더라고요."

범인은 대못을 뽑는데 쓰이는 연장(일명 빠루)으로 현관문과 잠금장치를 뜯어낸 뒤 집에 들어갔습니다.

수도권 서남부 지역에서만 불과 사흘 사이 7가구가 털려 피해 금액은 수천만 원 에 달합니다.

[인터뷰:최종상, 서울 강서경찰서 형사과장]

"(집을 비울 땐)낯선 사람이 방문하는지 이웃에게 확인해달라고 부탁하는 게 필 요합니다. 또 현관 잠금장치 등을 강화해야 합니다."

서울 광진구와 마포구, 경기도 평촌 등에서도 범행 수법이 비슷한 피해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인터뷰: 현관문 수리업체]

"요즘 절도 피해를 당하고 현관문 보호장치를 다는 사례가 3, 4월 동안만 해도 두 배가 늘었습니다."

대낮에 이뤄지는 대담한 아파트 절도에 주민들은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YTN 최원석[choiws8888@ytn.co.kr]입니다.

5.“대처할수 있는 대안”

1)절도범을 쉽게 뜯지 못하도록 최대한 시간을 지연할수 있어야 한다.

2)문이 열리기 전에, 뜯으려는 시도가 있을 때 경고음이 사전 발생해야 한다.

3)세대원 사용이 편리해야 한다.

-.가정세대는 특성상 다수의 세대원이 자주 입출입을 하므로 방범 설정과

해지가 간편해야 한다.

매번 입출입시 마다 설정과 해지를 반복한다면 사용하기 불편하다.

요즘 새로 짓는 아파트에서는 이런 홈오토에서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그 것을 사용하는 세대는 드물다. 왜 불편하다.

가정세대 구성상 어린아이도 있고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도 있다. 이 모든 세대원들이 빈번한 출입시 마다 방범의 설정과 해제를 한다는 것은 현실 적으로 어렵다.

그래서 발명한 “도어캡은”

첫째. 현관문 보강대(도어캡) 설치로 외부 침입 시도시 시간을 최대 지연할수 있다.

(빠루 도둑은 15초에서 30초면 뜯는 문을 ,도어캡을 덧 씌우면서 최대한

시간을 지연할수 있다.)

둘째. 침입시도시 문 잠김 상태에서 벨이 울린다. (문열리지 않은 상태에서 침입 의도를 가지고 문을 뜯으려 할 때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 상태에서 벨이 울 림으로 급 당황 해서 더 이상 시도를 못한다.)

셋째. 오작동이 거의 없다.(일반적인 입출입시에서 발생하는 문열림 닫힘의 충격 및 일상충격에는 작동하지 않는다.)

넷째. 문을 비정상적으로 열려고 쇠구조물(드라이버,빠루)로 문이 휠 정도의 힘을 가하였을 때만 센서가 작동한다.

다섯째. 사용이 편리하다. 평상시 방범모드 상태로 놓고 신경 안쓰고 사용할수 있 다. 입출시마다 방범설정,해제가 필요없다. 한번 설정으로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다.

지금의 모든 방범시스템은 사후조치이다. 즉 문이 열리고 난후에 작동된다.

그러나 도어캡벨 경보시스템은 사전 방범시스템이다.

문이 열리기전에 이미 작동된다.

빠루 도둑 침입시에만 작동되는 똑똑한 센서 도어캡 벨 경보시스템

지금까지 늘 취약했던 현관문 보안이, 누구나 간편한 설치로 가족의 안전을 지킨다.

생활 속에서 ‘내 가정은 내가 지킨다’ 는 의식을 가지고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우리의 소중한 재산은 지겨질 것이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