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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5-24 11:55
빈집 골라 현관문 파손한 뒤 절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090  
빈집 골라 현관문 파손한 뒤 절도
2013-04-17 16:08 | 광주CBS 이승훈 기자
광주 서부경찰서는 아파트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최모(26)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씨는 지난 8일 낮 12시 20분쯤 광주시 서구 한 아파트에 침입해 2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한달동안 모두 4차례에 걸쳐 빈 아파트만 골라 5천 5백만원 상당의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최씨는 아파트 초인종을 눌러 빈집 여부를 확인하고 공구를 이용해 현관문을 파손한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