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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2-04 16:24
2월4일자 한겨레신문 광고입니다
 글쓴이 : 도어캡
조회 : 4,148  

2월4일자 한겨레신문 광고입니다

 

- 아파트의 절도범죄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현관문파손하는 “뜯는도둑”, “빠루도둑”을

막을수 있는 특허제품입니다.

민생범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절도 특히, 아파트 빈집 털이 절도는 나날이증가하고있는

추세입니다. 사회적으로 맞벌이부부의 증가로 낮시간동안 집이비워있거나 아이들만있는 경우

아파트전문털이범들의 중요범행대상이됩니다.

- 그러나, 우리의 안전을 1차적으로 지켜주는 현관문(방화문)의 디지털도어록 또는 보조키의

시건장치는 간단한도구로 단30초 이내에 해체되거나 파괴되기 때문에 충분한방어 기능을

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본업체에서는 아파트빈집털이절도범들을 완벽하게 예방하고

방어할 수 있는 방화문 보조장치를 개발하였고 절도예방등의 물질적 피해예방과 더불어 정신적인

안정감을 주게 됩니다.

그리고 삼보코리아 DOORCAP 도난방지 안심이 제품은 특허 등록 뿐만 아니라 생산물 배상책임보험에

가입되어 만에하나 사고가 발생시에도 보상이 됩니다.

- 제품의 구조는 철문으로 제작된 현관문이 빠루나 대형드라이버로 쉽게 파손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하여 스테인레스 강판으로 현관문의 자물쇠부위를 보강하여

1차적으로 빠루등의 칩입도구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구조적으로 틈새을 없애고

2차적으로 스테인레스 강판으로 현관문의 강도를 보강하여 칩입도구 등으로 외력시 파손되지

않도록 제작 되었으며 광택이 나는 스테인레스 재질이므로 녹이 슬지않고 현관문에 설치후에도

깔끔하며 현관문과도 잘 어울립니다.

제품의 구조는 간단하나 현관문의 단점을 크게 보완하여 그 효과는 대단히 큰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