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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6-26 11:45
아파트 1층 방범창 자르고 도둑침입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789  

[단독]신예 루커스, 데뷔 앞두고 숙소에 도둑 침입

서울 상암동 루커스의 숙소 방범창의 창살 두개가 잘려 나가 있다.

 신예 5인조 보이그룹 루커스의 숙소에 도둑이 들었다.

루커스와 매니저는 25일 밤 연습을 마치고 서울 상암동 숙소로 귀가했다가 창문 방범창이 절단되는 등 도둑이 침입한 흔적을 발견하고 관할인 마포경찰서에 신고했다.

한 관계자는 “안무 레슨이 끝나고 오후 11시20분께 숙소에 도착했는데 들어가자마자 현관 정면에 있는 방 창문이 열려 있었다. 전등을 켜고 확인을 했는데 방범창 창살 두 개가 뜯겨 나갔고 베란다 쪽에 발자국이 있어 경찰에 연락했다”고 설명했다. 루커스의 숙소에는 과학수사대까지 와서 조사를 하고 갔다.

루커스의 숙소는 아파트 1층이다. 도둑이 침입한 창쪽은 인근에 CCTV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얼마 전 아파트 다른 동에도 도둑이 들었다고 전해들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다행히 도난당한 물건은 없는 것 같다”며 “액땜 했다고 생각하고 데뷔 준비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루커스는 오는 7월3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곡 ‘기가막혀’의 첫 무대를 선보인 뒤 7월4일 음원을 발표할 예정이다.

[단독]신예 루커스, 데뷔 앞두고 숙소에 도둑 침입